올들어 발생한 노사분규 가운데 절반이상이 산업별 노조가 주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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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노동연구원은 상반기에 일어난 215건의 노사분규 가운데 51.7%인 108건이 산별노조의 파업일정에 따라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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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사용자의 반발 속에서 각 노조가 산별교섭을 시도해 분규기간도 길어지면서, 노사의 감정대립으로 생긴 징계와 파업기간의 임금지급 등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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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민주노총은 24개 산별노조에 전체 조합원의 41.1%가 소속돼 있고, 한국노총은 8.5%의 조합원이 산별노조에 속해 있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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