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중국 수출이 석유화학 제품을 중심
<\/P>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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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전체 수출은 지난해에 비해 4.1%증가하는데 그쳤지만 중국수출은 무려 48.1%나 증가해 미국에 이어 두 번째 수출국으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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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중국 수출 호조는 석유화학 제품의 수요회복과 수출단가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51%증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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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올 상반기 울산지역의 중국 수출업체는
<\/P>135개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3개사와 비슷하지만 회사당 평균 수출금액은 지난해 120만 달러에서 올해는 180만 달러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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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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