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이후 중구 보궐 선거 본격화

최익선 기자 입력 2002-08-03 00:00:00 조회수 0

◀ANC▶

 <\/P>다음주 8.8 재보궐 선거 이후 중앙 정치권은

 <\/P>당분간 여름 휴가에 들어갈 예정으로 있지만

 <\/P>울산지역은 중구 보궐 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P>눈치 작전이 본격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P>

 <\/P>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P>

 <\/P>◀VCR▶

 <\/P>중구 국회의원 보궐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P>공천을 노리는 인사는 10여명선,

 <\/P>

 <\/P>이들은 그동안 한나라당 중앙 당사를 부지런히

 <\/P>오가며 물밑에서 작업을 벌여왔지만 8.8 재보궐 선거가 끝나면 이들의 공천 경쟁이 표면화 될

 <\/P>전망입니다.

 <\/P>

 <\/P>민주당 중구지구당은 이미 문병원 위원장이

 <\/P>출마 의사를 밝혀 놓고 있지만 신당 창당설

 <\/P>등으로 당이 내분을 겪어면서 본격적인 선거

 <\/P>운동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P>

 <\/P>당원의 투표로 공천자를 결정하게 될 민주

 <\/P>노동당도 8.8 재보선이 끝나게 되면 노동계를 중심으로 예비 주자들의 움직임이 본격화 될

 <\/P>것으로 보입니다.

 <\/P>

 <\/P>이와함께 정몽준 의원의 대통령 출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8.8 재보선 이후 지역 정치권에도

 <\/P>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P>

 <\/P>이미 정의원 사무국에서 과거 국민당

 <\/P>관계자들의 동향 파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P>가운데 한나라당도 조직 단속 대책 마련에

 <\/P>들어간 상태입니다.

 <\/P>

 <\/P>지역 정치권에서는 정의원의 대선 출마가 확정되면 당장 한나라당 소속 지방 의원 가운데

 <\/P>상당수가 정의원 진영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고 중구 보궐 선거 구도도 변화가 불가피 할

 <\/P>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END▶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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