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소세 감면으로 차량 구입이 늘면서 울산의
<\/P>차량등록대수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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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달말 현재 울산의 차량등록대수는 33만2천924대로 지난해말 31만5천927대와 비교해 무려 5.3%포인트나 늘어나 가구당 1대꼴씩으로 전국에서 차량
<\/P>보유율이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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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특소세 감면기간 연장으로 차량 구입이 크게 늘어난 때문이며 최근에는 하루 평균 170대에서 180대의 차량이 새로 등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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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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