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해변 등 자연발생유원지에 잇따라 들어서고 있는 포장마차 등 불법 건조물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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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청은 백사장 등에 난립한 상인들의 불법 영업시설물이 건전한 상거래 질서가 붕괴와 함께 외지인에게 나쁜인상을 줄 것이 우려됨에 따라 강제철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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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속은 주말과 휴일 등 취약시간대에도 계속 되며 자진철거를 하지 않을 경우 형사고발할
<\/P>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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