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3기 광역의원들이 출범초부터 또 다시
<\/P>지방의원 보좌관 제도 도입 등 주민 부담을
<\/P>늘리는 각종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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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국 16개 시도 광역의회 의장들은 오늘(8\/2)
<\/P>서울에서 모임을 갖고 시도 예산으로 인건비가 지급되는 지방 의원 보좌관제 조기 도입
<\/P>건의안을 만장 일치로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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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현재 월 90만원인 의정 활동비를
<\/P>120만으로 올리고, 하루 8만원인 회기 수당도 12만원으로 올리는 지방 자치법 개정 건의안을
<\/P>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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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도 오늘 회의에서는 시도 의회내에 정책 연구실 신설과 지방 의회 공무원들의 직급 상향 조정안 등 지방 의원들의 예우를 높이는
<\/P>안건이 무더기로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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