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울산두서 출신 화제

입력 2002-08-02 00:00:00 조회수 0

올해 막사이사이 상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법륜스님이 울주군 두서면 복안 출신인 것으로 밝혀져 화젭니다.

 <\/P>

 <\/P>법륜스님은 지난 97년부터 민족화해를 위한 북한동포 돕기 백만인 서명운동 전개와 북한 식량난 실태보고서등을 발표해 왔습니다.

 <\/P>

 <\/P>울산의 초중학교와 경주고를 졸업한 법륜스님은 93년부터 국제기아 문맹 질병퇴치를 위한 단체 대표를 맡아 실천불교운동을 주도해 왔으며 북한동포와 연변조선족 돕기운동을 주도해 온 공로로 아시아의 노벨상이라는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