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시장이 올 상반기에도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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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해양청에 따르면 컨테이너 운임수준을 나타내는 종합용선지수는 올 상반기 평균 524.4포인트로 최저점을 기록한 지난 1월의 456포인트보다 높아졌으나 지난 2천년 상반기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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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입항로도 올 상반기에는 1TEU당 601달러로
<\/P>지난 2천년보다 146달러가,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90달러나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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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유조선 시장도 중동과 극등을 오가는
<\/P>운임수준을 나타내는 월드 스케일 지수가 손익분기점에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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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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