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8\/1)도 울산지방에는 아침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P>
<\/P>연일 무더위가 계속되자 지난 밤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문수경기장 호수공원 등 도심지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P>
<\/P>뿐만아니라 휴가철을 맞은 강동 해변과 주전 해변에는 찜통 더위를 해수욕을 통해 이겨보려는 피서객들이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P>
<\/P>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오늘 낮최고기온은 35도로 예상되며,고온 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사,나흘간은 불볕 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