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식(세계최대 크레인 인수)

이상욱 기자 입력 2002-08-01 00:00:00 조회수 0

◀ANC▶

 <\/P>현대중공업이 스웨덴 조선산업의 성공을 상징하는 세계 최대의 겐트리 크레인을

 <\/P>인수합니다.

 <\/P>

 <\/P>또 신용보증기금은 채무 특별 감면 조치를 실시합니다.

 <\/P>

 <\/P>기업소식 이상욱 기자의 보도.

 <\/P> ◀VCR▶

 <\/P>현대중공업은 스웨덴 항구도시 말뫼시에

 <\/P>설치돼 있는 코컴즈사의 크레인을 인수해

 <\/P>울산으로 옮겨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P>

 <\/P>높이 140미터로 세계 최대 규모인 이 크레인은

 <\/P>지난 70년대 코컴즈사의 말뫼 조선조가

 <\/P>세계 10대 조선조중 하나였을 때 조선강국 스웨덴의 상징물이었으며 현재도 공업도시 말뫼시의 명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P>

 <\/P>스웨덴 현지 언론들이 이 크레인의 한국 매각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고 현대중공업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P>

 <\/P>신용보증기금은 내일(8\/1)부터 11일까지

 <\/P>채무자들이 채무를 상환하거나 분할상환을 약속하면 상환이자를 감면하거나 부동산 가처분등 채권보전 조치를 해제하기로

 <\/P>했다고 밝혔습니다.

 <\/P>

 <\/P>그러나 채무상환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P>채무자의 재산을 추적해 이름을 채무 이행자 명부에 올리는 방식으로 강력한 채권 회수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P>

 <\/P>올 상반기 섬유류 수출이 크게 감소한 반면

 <\/P>수입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

 <\/P>한국섬유산업 연합회가 올 상반기 섬유류 수출입 실적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P>이 기간 수출은 74억 2천 7백만 달러로

 <\/P>지난해에 비해 9.5%줄어든 반면 수입은

 <\/P>9.8%늘었습니다.

 <\/P>

 <\/P>품목별로는 섬유원료 수출이 17%나 감소해

 <\/P>가장 많이 줄었고 섬유제품과 직물등의 순으로 보였습니다.

 <\/P>MBC뉴스 이상욱◀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