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상범 북구청장 부인명의의 차량이 체납
<\/P>으로 압류당했다는 어제(7\/30) 뉴스데스크 관련 보도는 사실과 다른것으로 드러나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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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범 북구청장의 부인명의 차량압류 보도는
<\/P>취재과정에서 발생한 착오이며, 압류사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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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같은 보도로 이상범 북구청장과 북구주민, 소속정당인 민주노동당에 본의 아닌 피해를 준데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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