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자율 안전관리 능력을 갖춘 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지정하는 자율 안전관리업체에 울산지역에서는 2개 건설회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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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자율안전관리 업체로 지정된 전국 78개 업체 가운데 울산에서는 신한종합건설과 우남종합건설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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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 업체는 최근 3년간 환산한 재해율이
<\/P>평균 재해율보다 낮은 안전관리 우수 업체로 노동부는 이들 업체에 대한 점검과 단속을 1년간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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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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