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실물경기 호조를 보이던 울산지역 경기가 미국의 금융불안 여파로 회복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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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P>산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증가했지만 올들어 분기별 평균
<\/P>두 자릿수의 증가율을 보인 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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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업종별로는 조선과 조립금속,화학 업종이 증가세를 보인 반면 자동차 업종과 석유정제 업종의 증가율이 크게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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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통계청은 지방선거와 월드컵으로 조업시간이 줄고 자동차 분규등으로 주요 경기 지표가
<\/P>둔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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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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