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못 간다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7-30 00:00:00 조회수 0

◀ANC▶

 <\/P>최근에 출시된 승용차 에어컨에는 항균 필터가

 <\/P>달려 있습니다.

 <\/P>

 <\/P>미세먼지와 곰팡이를 걸러주기 때문에 적어도

 <\/P>만2천km에 한번씩 갈아주는 것이 좋은데

 <\/P>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이를 모르고 있습니다.

 <\/P>

 <\/P>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P> ◀END▶

 <\/P> ◀VCR▶

 <\/P>출고된 지 3년 된 차량의 에어컨 필터를

 <\/P>꺼내봤습니다.

 <\/P>

 <\/P>시커멓게 변해버려 언듯 보기에도 새 필터와

 <\/P>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P>

 <\/P>장갑으로 문지르자 시커먼 미세먼지가 묻어

 <\/P>나오고 툭툭 털어보니 배기가스 물질 가운데

 <\/P>하나인 탄화수소가 검은 가루 처럼 떨어집니다.

 <\/P>◀INT▶김진희 차량정비사

 <\/P>‘공기가 이곳을 통과할때 온갖 먼지 걸러‘

 <\/P>

 <\/P>◀S\/U▶95년 6월 이후에 출시된 대부분의

 <\/P>차들이 항균 에어필터를 장착하고 있지만

 <\/P>운전자들은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P>◀INT▶운전자 짧게 ‘잘 모르는데‘

 <\/P>◀INT▶운전자 짧게 ‘그런게 있나요‘

 <\/P>

 <\/P>엔진 필터를 2번 갈때마다 한번씩 갈아주는

 <\/P>것이 좋지만 대부분이 이를 몰라 걸러지지 않은 먼지를 그대로 마시고 있습니다.

 <\/P>

 <\/P>오래된 에어컨 필터는 또 곰팡이와 에어컨

 <\/P>효율이 저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P>◀INT▶택시기사 ‘켤 때 곰팡이 냄새‘

 <\/P>◀INT▶택시기사 ‘에어컨 바람이 약해져‘

 <\/P>

 <\/P>정기적인 에어컨 필터 점검은 여름철 쾌적한

 <\/P>운전의 기본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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