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인 간선도로인 번영로가 최근들어
<\/P>신호 연동제가 되지 않아 운전자들의 불편이
<\/P>가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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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역전시장을 중심으로 번영로 양측 도로 모두
<\/P>연동제가 되지 않아 매 신호때 마다 차량이
<\/P>정체되는가 하면 푸른색 신호가 들어오기가
<\/P>무섭게 다음 신호가 적색으로 바뀌어 사고의
<\/P>우려까지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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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때문에 이 길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평소
<\/P>1분이면 지나던 길을 매번 신호를 기다려야
<\/P>하기 때문에 10분 이상 시간이 더 걸리고
<\/P>있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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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경찰은 최근 일부 교차로의
<\/P>신호 체계를 변경하면서 번영로 전체 연동
<\/P>신호체계에 변동이 생겼다며 빠른 시일내에
<\/P>정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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