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후유증으로 생길 수 있는 각종 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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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병원균이 눈에 침입해 생기는 유행성 각결막염인 아데노바이러스는 물놀이를 한 뒤 눈이 가렵고 충혈되는 증세를 보이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의 경우 각막 표면에 손상이 생길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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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물놀이 도중 귀에 물이 들어가 염증이 생기는 외이도염은 글리세린 가제에 2%의 초산 용액을 섞어 만든 약제를 사용하면 치료와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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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문의들은 물놀이 전후에는 반드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눈이나 귀에 이상이 생기면 즉시 병원을 찾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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