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명예식품 위생감시원 들과 울주군이 초등학교 주변에 판매되는 불량 식품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 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진열했거나 식품 첨가물이 기준치보다 많은 제품을 판매한 5개 업소를 적발해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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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적발된 식품 가운데 부산의 고추맛-어포와 밭두렁 등 3개 식품은 폐기처분을 내리도록 해당 기관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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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은 12명의 여성단체회원들로 구성된 명예감시원들과 지속적인 단속을 벌려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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