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휴가기간이 사실상 시작됐지만, 만여명의 근로자가 밀린주문을 해결하기 위해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특근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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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차는 현재 22만대의 주문량이 밀려있고 고객들은 주문 뒤 2-3개월을 기다려야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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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근로자들은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저녁 5시부터 14시간의 특근을 실시해, 휴가기간 동안 만5천여대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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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는 8월말로 종료되는 특소세 인하 혜택을 좀 더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도록 휴가기간에 특근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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