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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정 면적 이상의 토목 공사장에는 먼지오염을 막기위한 방진시설을 반드시 갖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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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런데 관할 구청의 감독 소홀로 일부 공사장에서는 기본적인 시설 조차 설치 하지 않고 공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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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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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P 가스 충전소가 들어설 북구 연암동 일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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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년 초까지 공사를 끝내기 위해 여러 대의 중장비가 드나들며 성토작업을 분주하게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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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곳은 비산먼지발생 사업장으로 신고가 된 곳입니다. 그러나 바람에 날릴 먼지를 막을 방진막이나 방진벽이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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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뿐만 아니라 북구청은 세륜.세차시설 등을
<\/P>갖추도록 했다고 하지만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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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공사관계자
<\/P>"이런 공사장에 무슨 방진 시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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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5일 쓰러졌던 진장명촌구획정리지구의 방진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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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여일이 지났지만 뼈대만 세워 놓고 아무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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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바람에 먼지는 계속 날리고 있지만 북구청의 감독은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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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용성(북구청 환경지도)
<\/P>"감독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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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청의 감독 소홀로 시민들만 먼지로 인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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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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