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 발리볼 한국 아깝게 탈락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7-26 00:00:00 조회수 0

진하 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여자 비치 발리볼 대회 우승컵은 미국과 멕시코, 네덜란드와 캐나다의 대결로 압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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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대회 이틀째인 오늘 전 국가대표인 장윤희와 김연이 속한 한국 A조는 강호 호주와의 경기에서 조직적인 플레이를 펼친 끝에 세트스코어 2대 1로 승리했지만 오전에 열린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2대 1로 져, 세트 득실차로 아깝게 조 3위를 기록해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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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세계최강 미국은 멕시코와 네덜란드는 캐나다와 내일 오후 2시부터 준결승을 벌인 뒤 이 경기의 승자가 결승전을 벌여 우승국을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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