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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12월 19일 실시되는 중구 보궐 선거를
<\/P>앞두고 예비 후보자들의 물밑 활동이 치열한
<\/P>가운데 각 정당들도 조만간 보궐선거 체제에
<\/P>돌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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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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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12.19 중구 국회의원 보권선거에 현재
<\/P>한나라당 공천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는
<\/P>인사만도 줄잡아 10여명선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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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비 후보로는 고원준 상공회의소 회장과
<\/P>김무열,김철욱 전현직 울산시 의회 의장,
<\/P>정갑윤 전 도의원,김기현 변호사,고 김태호
<\/P>의원 보좌관을 지낸 이동우씨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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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은 아직 공식적인 출마 의사 표시를
<\/P>자제하고 있지만 이미 공천권 확보를 위해
<\/P>한나라당 수뇌부를 상대로 치열한 물밑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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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은 대부분 중구지역 토박이들로 무리한
<\/P>공천 경쟁에 따른 주민 편가르기 등의 후유증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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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은 현 중구 지구당 문병원 위원장이 출마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8.8 재보선이 끝나는
<\/P>대로 당 조직을 선거 체제로 전환할
<\/P>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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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동당은 다음달 말을 전후해 공천 신청
<\/P>접수를 받아 당원들의 직접 투표로 당 공천
<\/P>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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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동당 후보로는 송철호 변호사와 천병태
<\/P>중구지구당 위원장 등 3-4명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송변호사는 주변의 의견을 충분히
<\/P>수렴해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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