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선정한 올 상반기 중소기업분야 신지식인에 울산에서는 울주군 두서면 주식회사 탑스코 대표 오세룡씨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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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씨는 KAIST 등과 함께 도로와 교량안전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점검장치와 부속자재 개발에 주력한 결과,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고강도 알루미늄 반사난간을 개발해 제품화했으며,동종업계 최초로 교량난간에 반사체 삽입이라는 신기술을 도입하는 등
<\/P>기술개발의 성공사례가 인정돼 신지식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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