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환경운동연합은 오늘(7\/25) 성명을 내고 환경부가 수도권 위주로 대기오염 총량 규제를 실시키로 한 것은 잘못이라며 대기공해가
<\/P>심각한 울산도 총량 규제 지역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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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환경운동연합은 정부는 최근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 물질을 오는 2004년부터 총량 규제키로 하고 울산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했다며 이같은
<\/P>처사는 울산.온산공단 등 국가공단이 들어서 있는 울산 시민들의 환경권을 무시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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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경연합은 울산지역의 대기오염 총량규제와 오염 총량제가 빠른 시일안에 실시돼야 한다며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선 전남 여수 등의 지역과 연대해 오는 30일 총량 규제 조기실시를 촉구하기 위한 환경부 장관 면담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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