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관중 내리막길

입력 2002-07-25 00:00:00 조회수 0

프로축구장을 찾는 울산관중들이 급속도로

 <\/P>줄어들어 전국적인 프로축구열기를 무색케 하고 있습니다.

 <\/P>

 <\/P>어제(7\/24) 문수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P>만8천여명으로 지난주말 2만3천명에 이어

 <\/P>또 다시 관중들이 줄어들었습니다.

 <\/P>

 <\/P>지난 13일 홈개막전 관중이 3만9천여명이었던

 <\/P>점을 감안하면 절반이상의 심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P>

 <\/P>관중들은 홈 3경기에서 울산 현대는 3무승부에 단 한골만을 기록하는 부진이 겹치는 바람에 관중감소폭이 커 전국적인 열기를 무색케하고

 <\/P>있다고 말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