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식

입력 2002-07-25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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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현대모비스가 충돌시 에어백의 팽창 압력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에어백을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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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주5일 근무제 실시를 앞두고, SK그룹이 레저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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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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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현대모비스는 오늘(7\/24) 충돌강도와 착용여부 에 따라 에어백 팽창 압력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을 개발해 오는 8월부터 수출용 베르나에 장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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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같은 압력으로 무조건 터지는 제품과 달리 이 제품은 충격 강도와 시트위치 감지 센서가 있어 안전벨트를 착용했거나 운행속도가 느릴 때는 약하게 터지고, 반대의 경우에는 높은 압력으로 팽창되는 등 강약이 조절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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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현대모비스는 또 탑승자의 체격과 앉은 자세 등까지 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형 에어백도 내년 7월까지 개발해 아반떼 XD에 장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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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K그룹이 주 5일 근무제 실시를 앞두고 골프장과 스키장 건설을 추진하는 등 레저업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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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에 따라, 오는 2천4년까지 9홀 규모의 골프장과 슬로프 4개짜리 스키장을 지으면서, 3백30실 규모의 콘도와 백70실을 갖춘 노인요양시설도 함께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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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환율이 급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지역기업들도 환위험 관리 대책반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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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현대중공업은 환율관리 전담조직인 재정부 국제금융팀의 인원을 대폭 늘려 시장 예측과 분석기능을 강화해 환율로 인한 손실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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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현대미포조선을 비롯한 울산의 수출기업들도 환율급락 현상이 미국경제의 신뢰하락에서 발생한 것인만큼 유로화 결제 비중을 늘리고 수출지역을 다변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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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S NEWS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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