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4) 저녁 7시 30분쯤
<\/P>남구 삼산동 29살 김모씨의 유흥주점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약 6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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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일단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업주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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