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창립 기념품 선정과정에서 금품을 챙긴 현대중공업 노조 간부의 수뢰액이 수사가 진행될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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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24) 금품을 건넨 모업체 관계자를 소환해 수사를 벌인 결과, 노조 사무국장 강모씨와 알선책 성모씨에게 건넨 금액이 지금까지 밝혀진 1억원보다 많은 1억7천2백만원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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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경찰은 금품을 건넨 업체 관계자 48살 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노조간부 강모씨와 알선책 성모씨를 상대로 추가로 돈을 챙겼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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