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사무국장의 금품수수로 집행부 전원이 중도 사퇴하기로 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추후 일정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대의원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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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7\/24) 운영위원회를 열어 차기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관위원장 선출 등 추후일정을 결정할 예정이었지만, 일부 대의원들이 현 집행부의 조기사퇴를 주장하면서 회의가 파행운영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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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대해, 김덕규 위원장을 비롯한 현 집행부는 차기 집행부가 선출돼 인수인계 작업이 원활히 이뤄지려면, 현 집행부가 선관위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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