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하역시설 관리 허점

이상욱 기자 입력 2002-07-23 00:00:00 조회수 0

울산 해양청이 최근 울산과 온산항에 설치된 13개사의 액체화물 하역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7개 업체에서 13개의 지적사항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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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온산 탱크터미널은 밸브 보온재 파손과 소화기 점검표 미부착 등으로 적발됐고, 대한유화는 이송배관과 소방설비 관리부실, S-오일은 부두구역내 이송배관 보온재 파손으로 각각 시정조치를 받았으며, 정일 스톨트해븐과 현대

 <\/P>오일뱅크,태영화학,SK 등도 일부 규정을 지키지

 <\/P>않아 시정조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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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해양청은 이번에 적발된 업체의 경우

 <\/P>중대한 하자보다는 경미한 관리부주의로 적발된 업체가 많았지만 액체화물 하역시설은 조그만 하자가 중대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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