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의 올 임금협상 타결률이
<\/P>지난해보다 높지만 전국 평균보다는 여전히
<\/P>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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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현재 울산지역 100인 이상 126개 사업장 가운데 임금협상을 타결한 업체는 63개사로 41.4%의 타결률을 보여 지난해 같은 기간의 30.4%보다 높은 타결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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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전국평균 타결률 48%보다는 여전히
<\/P>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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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노동사무소는 올해는 지난해처럼
<\/P>고용안정 등 주요쟁점이 없기 때문에 울산지역 기업의 노사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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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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