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전국 지하수의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울산의 오염도가 전국에서 가장 심한것으로 조사돼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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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경부가 전국 2,351곳을 조사한 결과 평균 3.7%가 질산성질소와 염소이온 등에 오염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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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가운데 울산은 전국 평균의 3배가 넘는 12%가 오염된 것으로 전국에서 오염된 지하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충남과 부산이 울산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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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경부는 울산지역에 공단지역이 많아 지하수가 오염된 곳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지하수 오염을 막기 위한 정화사업 표준모델과 지하수 복원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를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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