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3) 새벽 1시쯤 중구 우정동 ‘새중앙교회‘에서 불이나 의자와 집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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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화재가 났을 때 교회안에 아무도 없었던 점에 미뤄 일단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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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면제공: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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