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3) 새벽 0시 20분쯤 남구 달동 주택은행 앞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남구 옥동 38살 안모씨가 25살 강모씨가 몰던
<\/P>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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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운전자 강씨가 술에 취해 신호를 무시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미처
<\/P>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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