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의회는 오늘 오전 3개 상임위원회를
<\/P>일제히 열어 울산시를 상대로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해 질문과 함께 답변을 들었습니다.
<\/P>
<\/P>내무위원회에서는 새 시장 취임으로 별다른
<\/P>이유 없이 울산시의 주요 정책이 잇따라
<\/P>변경되고 있는데 대한 우려와 함께 중장기
<\/P>재정 계획의 일관성 부족 등이 지적됐습니다.
<\/P>
<\/P>이와함께 시정개혁 혁신단의 필요성에 대한
<\/P>의문과,울산발전연구원의 조직.인적 구성 등에
<\/P>대한 개편 주장 등도 제기됐습니다.
<\/P>
<\/P>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월드컵 효과의 산업분야 극대화와 비주력 산업분야 중소기업 지원,
<\/P>외국인 전용단지 분양 등에 대한 울산시의
<\/P>대책이 집중 추궁됐습니다.
<\/P>
<\/P>교육사회위원회는 회야정수장과 삼산쓰레기
<\/P>매립장 등을 방문해 현장 확인과 함께 관계
<\/P>공무원과 민원인들을 상대로 여론 수렴 활동을
<\/P>벌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