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말사 미타암 불상 도난

입력 2002-07-21 00:00:00 조회수 0

통도사 말사인 양산시 웅상읍의 미타암에

 <\/P>보존되고 있던 100년된 지장 보살상이 도난당해

 <\/P>양산경찰서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P>

 <\/P>도난당한 불상은 높이 30cm,폭 10cm크기로

 <\/P>소조로 제작된 고 불상으로 역사적가치가

 <\/P>충분하다는 주지스님의 말에 따라

 <\/P>문화재 전문절도범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P>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