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말사인 양산시 웅상읍의 미타암에
<\/P>보존되고 있던 100년된 지장 보살상이 도난당해
<\/P>양산경찰서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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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난당한 불상은 높이 30cm,폭 10cm크기로
<\/P>소조로 제작된 고 불상으로 역사적가치가
<\/P>충분하다는 주지스님의 말에 따라
<\/P>문화재 전문절도범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P>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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