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여성들의 사회 참여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직장을 구하려는 여성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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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육아문제와 남성을 선호하는 기업문화가 여전히 여성의 사회진출을 어렵게 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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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성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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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VCR▶
<\/P>울산의 전체인구 백만명 가운데 약 49%인 51만여명은 여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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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남자의 경제 활동 참가율은 78.2%로 전국 평균을 웃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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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면 여성은 40.6%에 머물러 전체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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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여성들은 취업을 하더라도 주로 임금이 낮고 불안정한 직종에 집중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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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성의 사회진출을 막는 가장 큰 걸림돌은 육아와 가사문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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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강미화교수(울산대 사회학과)
<\/P>"직장 막는 이유 결혼, 육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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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성을 선호하는 기업문화 또한 여성들의 사회
<\/P>진출을 막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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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처럼 여성에게는 힘겨운 중화학 공업 중심의 기업들이 많다면 취업의 기회는 더욱 좁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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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결국 취업 인구가 적다 보니 주요 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비율도 낮아 여성의 권리는 뒷전으로 밀리기 일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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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강미화교수(울산대 사회학과)
<\/P>"여성에게도 제도적으로 취업 문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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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리 나라 대졸 이상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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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성인력의 활용이 기업과 국가경쟁력을
<\/P>높이는 지름길 이라는 인식전환과 함께 여성의 사회진출을 더욱 높일수 있는 관련 제도의 개선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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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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