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 뾰족지붕 사라져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7-20 00:00:00 조회수 0

그동안 시민들과 외지 방문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숙박업소의 각종 장식물이 월드컵을 계기로 대부분 정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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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는 월드컵을 전후해 도시미관을 헤치는 관내 숙박시설의 뾰족지붕에 대한 집중 정비를 실시한 결과 12개 대상물 가운데 11개를 모두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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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와함께 주차장 가리개와 펄럭이,천막지붕 등 숙박시설의 각종 장식물도 대부분 정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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