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2무1패로 프로축구 정규리그 초반 6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 현대가 오늘(7\/20) 저녁 7시 문수구장에서 대전을 상대로 홈 두번째 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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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은 월드컵 대표였던 이천수와 현영민을 비롯해 노장 김현석이 지휘하는 수비라인과
<\/P>박진섭,김도균의 미드필드진,파울링뇨와
<\/P>정성훈이 이끄는 투톱체제로 오늘 최하위 대전에 필승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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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경기 연속골을 노리는 김은중의 대전은
<\/P>2무2패로 역시 오늘 울산경기가 초반
<\/P>최하위탈출의 분수령으로 보고 총력전을
<\/P>전개할 것으로 보여 두팀 모두 접전이 에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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