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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목과 허리등 신경근육의 통증을 호소하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산재승인을 받는 근로자가 늘면서 울산지역 기업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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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업들은 근골격계를 예방하기 위해 사내 보건활동을 강화하고 있지만 좀처럼 환자가 줄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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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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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설립된 울산의 한 기업체 사내 산업보건 센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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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참 일할 시간이지만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근로자가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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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물리치료를 받고 체력을 단련하는 모습이 힘겨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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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회사는 산업보건센타를 만든이후
<\/P>근골격계 질환자가 조금 줄었지만 산재요양을 신청하는 환자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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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후락 현대차 산업안전보건센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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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여기에 지난달 현재 산재요양 신청을 해 놓은 근로자도 150명에 이르고 있고 최근에는 제조업체 생산직외에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사무직 직원들의 통증 호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P> <\/P>이에따라 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골격계 <\/P>예방을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는 사업주는 5년이하의 징역에 처하기로 했습니다. <\/P> <\/P>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폭넓은 산재인정과 <\/P>규제강화로 기업들의 고민이 그만큼 커진 것입니다. <\/P> <\/P>S\/U)하지만 무엇보다 근로자 스스로의 철저한 건강관리가 근골겨계 질환을 막는 지름길이라고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충고합니다. <\/P>MBC뉴스 이상욱◀END▶ <\/P> <\/P> <\/P> <\/P>MBC뉴스 이상욱입니다.◀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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