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행정조직 일부 개편방침에 따라 이달
<\/P>중에 문화관광과가 문화예술과와 관광과로 분리 되며,수산행정과는 항만수산과로 명칭이 변경 되고,폐지되는 정책관실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시정혁신단의 중심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P>
<\/P>또 월드컵기획과는 부산아시안게임이 끝날때 까지 아시안게임 지원단으로 변경해 관련 업무를 맡게됩니다.
<\/P>
<\/P>이와함께 노동분야의 정책기능을 강화하기위해
<\/P>노동전문가를 비전임 계약직으로 임용하는 노동보좌관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으며,투자유치
<\/P>활성화를 위해 경제통상과에도 외부전문가를 영입할 계획입니다.
<\/P>
<\/P>한편 울산시는 오는 10월중으로 중앙정부의 환경업무 이양에 따른 환경관리과 신설과
<\/P>가정복지과를 여성전담부서로 전환하는 것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2차 조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