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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의회는 오늘(7\/19) 오후 제 52회 임시회
<\/P>개회식을 갖고 오는 30일까지 12일간의 의사
<\/P>일정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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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임시회 개회식에서 박맹우 시장이 밝힌
<\/P>시정목표와 이번 임시회 쟁점을 최익선 기자가
<\/P>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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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임시회 개회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P>시정의 목표를 "화합과 도약,위대한 울산"에
<\/P>두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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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위해 감동 행정과 복지 행정,산업 중심
<\/P>도시 육성,문화.환경.교육 선진도시 조성 등의
<\/P>4대 과제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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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박맹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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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의원들도 이번 임시회가 사실상 민선 3기의 첫 회기인 만큼 각종 시정 현안 문제를
<\/P>처음부터 다시 논의하겠다는 자세를 보이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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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의원들은 우선 전국체전 연기 문제와
<\/P>문수경기장 사후 활용 방안에 대해 울산시의
<\/P>대책을 따지고 의회 차원의 입장을 정립할
<\/P>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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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헌득 시의회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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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동 개발과 반구대 암각화 관광자원화 사업 등 전임 시장의 정책 가운데 박맹우 시장이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현안 문제들도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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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이번 임시회를
<\/P>통해 진보정당 의원의 역할을 확실히 하겠다고
<\/P>밝히고 있어 과거 시의회에서 볼 수 없었던
<\/P>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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