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공공기관의 청사 도난사건이 잇따라 터지는 등 공직기강이 흔들리자 울산시가 특별감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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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시는 문원경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시,구,군 합동 감찰단을 편성해
<\/P>무기한 주.야간 불시 감찰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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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합동감찰단은 특히 여름철 휴가와 연말 대선을 앞두고 공직기강 해이가 우려됨에 따라,앞으로 공무원의 출퇴근 시간과 중식시간 준수여부를 비롯해 업무태만 행위와 민원부서의 특혜성 인허가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해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 해당공무원에 대해 징계와 함께 인사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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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이번 청사침입사건을 계기로 청사 보안과 방호대책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를 분석해 보완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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