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지연 입주민 피해 반발

입력 2002-07-19 00:00:00 조회수 0

동대문식 패션 쇼핑몰로 재 개장하려던 구 올림푸스 백화점의 분양이 늦어지자 분양

 <\/P>계약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반발하고

 <\/P>있습니다.

 <\/P>

 <\/P>상가분양을 받은 100여명의 중소상인들은 올해 4월초 쇼핑몰에 입주할 예정이었지만, 공사가 중단된 채 입주가 늦어져, 불어나는 대출금 이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항의하고

 <\/P>있습니다.

 <\/P>

 <\/P>이처럼 피해가 잇따르자 울산 남부경찰서는 분양 관계자를 소환조사해 오늘(7\/19) 39살 조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컨설팅 업체 관계자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P>

 <\/P>한편, 구 올림푸스 백화점을 인수한 발해유통 측은 당초 계획보다 입주가 늦어진 만큼 입주상인들의 피해가 없도록 이달 말까지 분양금을 모두 반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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