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 박물관 서둘러야

입력 2002-07-19 00:00:00 조회수 0

올 하반기부터 추진될 울산대공원 2차 구간에 시립박물관을 건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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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문화계 인사들은 지난 97년부터 추진되다 사업비 부족으로 보류된 시립박물관 건립이 시급하다면서 당초 계획대로 대공원 2차 구간이 적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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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박물관 관계자들도 부산등지에 흩어져 보관중인 만 3천여점의 지역출토 문화재를 되돌려 받는 것은 시립박물관 건립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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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지난 4월까지 총 891억원을 들여 1차 구간 33만평을 완공한 대공원은 536억원을 추가 투입해 2005년 9월까지 2차 구간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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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97년 당시, 올 4월까지 울산대공원내에 건립키로 했던 시립박물관은 공업역사박물관을 이유로 2002년 착공, 2006년 완공으로 연기된 후 지난해 말 중장기 지방재정 운용계획에서 2006년 착공, 2009년 완공으로 변경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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