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안정을 위해 노동부가 시행하고 있는 실업급여 수급제도가 겉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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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P>올 상반기동안 울산지역 실업급여
<\/P>부정수급자는 모두 17명에 금액으로는 3천 3백여만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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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천 4백만원에
<\/P>비해 크게 늘어난 액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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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 노동사무소는 실업급여 해당자에
<\/P>대한 전산관리를 통해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P>노력하고 있지만 인력 부족으로 일일이
<\/P>확인할 수 없는 실정이라며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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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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