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한 아파트에 사는 190세대에 재산세를 잘못 부과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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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지난 9일 재산세를 부과하며
<\/P>신정현대 홈타운 302동 190세대의 재산세를
<\/P>잘못 부과해 7만4천원인 재산세가
<\/P>11만9천원으로 교부되는 등 가구 당 평균
<\/P>5만원에서 10만원 정도 많은 재산세가
<\/P>부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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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남구청은 전산 입력을 하는 과정에서
<\/P>착오가 발생한 것 같다고 해명했지만 주민들은
<\/P>누군가가 이를 밝혀내지 않았다면 고스란히
<\/P>잘못 부과된 재산세를 물 수 밖에 없었다며
<\/P>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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