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에 이어 남구청도 여직원들의
<\/P>영유아 보육문제를 해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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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청사내에 위탁공간을 마련하기가
<\/P>어려워 자녀를 민간시설에 위탁할 경우
<\/P>위탁 보육료의 50%를 다음달부터
<\/P>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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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울산에서는 북구청이
<\/P>청사내에 영유아 보육 시설을 운영해
<\/P>23명의 여직원들이 일과시간 동안
<\/P>자녀를 맡기고 업무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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