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인제 울산 세관장이 서울본부세관 통관국장 으로 자리를 옮기고 후임으로 현후길 부산본부세관 감시국장이 울산세관장으로 전보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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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후길 신임 세관장은 제주 출신으로 동아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부산세관 조사 1과장과 관세청 심사정책국 과장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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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후길 신임 울산세관장의 취임식은 오는 15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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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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