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업체
<\/P>대부분이 울산항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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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해양청이 울산항 이용업체의 외국인 투자 액수를 조사한 결과 모두 20개 업체가 22억 달러를 투자해 울산 전체 외국인 투자액수 27억달러의 82%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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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가운데 울산항에 자가 항만시설을 보유한
<\/P>업체의 외국인 투자액수는 13억 9천만달러로
<\/P>전체의 절반을 넘었으며 이들 업체는
<\/P>자가전용부두를 갖추고 있거나 자가하역시설을
<\/P>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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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가별로 보면 일본이 1억 2천만달러로 가장
<\/P>많았으며 독일이 5천만달러,미국이 2천만
<\/P>달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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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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