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0) 승객들이
<\/P>택시에서 분실한 휴대폰 수백대를 택시
<\/P>운전사들로부터 헐값에 산 뒤 되팔아 온 중구 반구동 36살 김모씨를 장물 취득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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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무허가 휴대폰 판매
<\/P>수리업 사무실을 차려 놓고 택시 운전사들이
<\/P>습득해 온 휴대폰을 만원에서 5만원 정도에
<\/P>산 뒤 대당 3만원에서 10만원 가량 받고 되팔아 지금까지 수천만원의 부당 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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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씨는 휴대폰을 되파는 과정에서 휴대폰의
<\/P>번호를 식별할 수 있는 불법 컴퓨터 복제
<\/P>프로그램을 통해 휴대폰을 사러 온 사람의 중고 휴대폰의 고유 번호를 습득 휴대폰에 다시
<\/P>새기는 방법도 써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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